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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판례

전체 534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602
New 원고들의 소정근로시간을 단축한 임금협정이 특례조항 적용을 잠탈하기 위한 탈법행위로서 무효인지 여부
Admin | 09:33 | 추천 0 | 조회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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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1
New 프리랜서로 계약했더라도 2년 넘게 일해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됐다면, 같은 부서에서 비슷한 일을 하는 직원의 임금체계가 적용될 수 있다
Admin | 09:28 | 추천 0 | 조회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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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0
직무발명 보상금청구권은 법정채권이지만, 회사 보상규정 등에서 정해둔 경우 그 지급시기가 도래한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된다
Admin | 2026.08.18 | 추천 0 | 조회 25
Admin 2026.08.18 0 25
599
민법상 재단법인이 운영하는 의원에 대해 근로기준법상 '사용자'가 누구인지에 대하여 판단한 사례
Admin | 2026.08.18 | 추천 0 | 조회 38
Admin 2026.08.18 0 38
598
사업장에 과반수노조가 있을 때 해당 노조가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을 전원 위촉하도록 한 '근로자참여법' 조항은 소수노조와의 평등권을 침해하지 않는다
Admin | 2026.08.10 | 추천 0 | 조회 258
Admin 2026.08.10 0 258
597
자치적 법규범이 구성원의 기본적 인권을 필요하고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침해 내지 제한하는 경우 자치적 법규범의 규정은 무효인지 여부
Admin | 2026.08.10 | 추천 0 | 조회 45
Admin 2026.08.10 0 45
596
업무상 생긴 질병이 완치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며 악화될 수 있는 상태라면, 장애급여를 받기 위한 '치유 후 증상고정' 요전을 충족했다고 보기 어렵다.
Admin | 2026.08.03 | 추천 0 | 조회 58
Admin 2026.08.03 0 58
595
최초 시용기간 내에 업무적격성을 평가할 수 없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정이 존재하고, 시용기간이 적법하게 연장되었고, 이후 이루어진 본채용 거부가 적법하다고 본 사례
Admin | 2026.08.03 | 추천 0 | 조회 80
Admin 2026.08.03 0 80
594
현업공무원이 1일 1시간 이상 시간외근무를 한 경우에만 시간외근무수당 지급시간에 산입하도록 규정한 것이 상위 법령인 「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」에 위배되는지 여부
Admin | 2026.07.27 | 추천 0 | 조회 272
Admin 2026.07.27 0 272
593
단기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기간 종료 무렵에 근로계약을 갱신해 오던 원고들에게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정당한 기대권이 없다고 판단한 사례
Admin | 2026.07.27 | 추천 0 | 조회 111
Admin 2026.07.27 0 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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